보도자료 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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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기사를 실어준 것이 아니라 기사를 확보한 것으로 만들어줘야 한다.” (beSUCCESS, [피오나배의 스타트업 PR 전략] 보도자료vs기획기사)

보도자료를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위의 말보다 더 정확한 표현은 없는 것 같습니다.  보도자료는 기자가 미처 찾아내지 못한 것을 녹여내, 기사를 쓰도록 제안하는 글입니다.

기자에게는 매일 수십건의 보도자료가 쏟아지지만 기사화되는 것은 소수입니다. 대개의 보도자료가 어떤 이벤트가 벌어진다 또는 벌어졌다는 점을 서술하고 있는데, 이 경우는 기사화되기 어렵습니다. 설령 기사화된다고 해도 읽는 사람에게 자사 브랜드와 서비스를 각인시키기 어렵습니다. 그보다는 이 이벤트가 실제 제품 또는 서비스 사용자 입장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서술해야 합니다. 보도자료를 처음 받아 보는 기자가 이 이벤트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야 대중에게 노출될 확률이 높아지고 기자가 보도자료를 참고해 기사를 쓰기도 쉽습니다.


 

첨부 파일로 올라간 “책을 통해 사람을 연결하는 비:파크”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예로 추가설명을 드리면

이 보도자료는 기자가 핵심어구를 뽑을 수 있도록 소제목구분되어 있고 모든 문단에서 이 이벤트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충실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여러 소제목 중 하나만 골라도 기사화하기 용이합니다.

 

아래 문단은 전부 보도자료에서 발췌해 작성했습니다.

 

비:파크에 설립된 도서관은 마치 미술관처럼 서로 다른 테마로 독자들을 찾아간다. 대량의 장서를 구비해 방문객이 원하는 책을 찾아 읽는 형태가 아니라 시기별로 도서관지기가 선별한, 적은 수의 책을 독자에게 권하는 신개념 도서관이다. 무슨 책을 읽어야 할지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말을 건네는 도서관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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